
제20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는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실업팀 선수단 36개 팀 433명과 개인 참가자 370명 등 총 800여 명이 참가하며, 4.25(토) 회장기품새대회, 1일간 4.26(일) 생활체육대회 1일간 4.27(월)~29일(수) 3일간 체급별 겨루기와 단체종목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쳤으질 것으로 보이며 대회 기간 내내 각자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20회를 맞고 있는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간 선의의 경쟁과 우애가 어우러지며 실력 향상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길 하고있다.
이번 대회를 유치 한 광양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을 사전에 정비하고, 지원 인력을 확충하는 등 세심하게 준비하고있다. 이번 대회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로부터 “쾌적하고 매끄러운 대회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 박규용 회장은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통해 광양시가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광양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이번 대회 생활체육 종목으로 추가 하며 생활 태권도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6. 03. 29 : 일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