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신한대학교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태권도시범문화협회(이사장 최상진)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신한대학교에서 ‘2026 대한민국태권도시범문화협회 전국태권도대회(대회장 문기주)’를 개최한다.
시범문화협회는 지난 2020년 5월 태권도 시범의 경기 체계 확립과 공연문화 확산, 보급과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창립했으며, 국가대표시범단을 운영하고 전국규모 대회를 개최하면서 태권도 시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시범문화협회와 세계 유일의 태권도·체육학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신한대학교가 공동주최·주관하고 크로앙스와 두선산업, 두선코스메틱, 신한대학교,종합편성채널 MBN이 후원한다.
대회장은 문기주 ㈜크로앙스 회장이 맡았다.
문 회장은 1991년 등단한 시인으로 ‘소리, ’인생‘, ’우리 함께 가자 이길을‘,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문기주의 경제이야기‘ ’화순이 좋다‘ 등의 다양한 저서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사업가로서는 매년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의료비와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맡고 있다.
체육계에서는 e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자신의 소유인 크로앙스 복합쇼핑몰에 국제e스포츠진흥원을 유치하여 e스포츠아카데미 센터를 설립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 체계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태권도계에서는 글로벌태권도연맹(GTTF) 총재를 맡아 태권도를 필두로한 산업 외교에 나서고 있으며, 태권도외교단과 태권도경제연합 등의 창립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열정과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번 시범문화협회 대회에 이례적으로 3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는 점 또한 문기주 회장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
시범문화협회의 전국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성인부에 걸쳐 개인전(지정격파, 종합격파)과 단체전(종합시범, 태권체조) 종목으로 구분되며 특히 각 연령별 부문에 유급자, 1품, 2품, 3품, 4품과 1단에서 8단까지 세분화한 점이 눈에 띈다.
상금은 각 부문에 걸쳐 개인전은 5만원, 7만원, 10만원, 단체전은 50만원, 100만원, 300만원, 500만원까지 수여한다. 최우수지도자에게는 20만원, 최우수선수에게는 부별 10만원씩이 지급된다.
참가접수는 10월12일부터 23일까지이며, 확인 및 정정 기간은 10월28일, 대진표 추첨 및 대표자회의는 10월30일로 (사)대한민국태권도시범문화협회 홈페이지(http://www.ktdca.kr/)를 참고하면 된다.
시범문화협회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 시범의 경기문화가 체계를 잡고 공정하게 평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태권도시범은 겨루기, 품새와 달리 새로운 방식과 시각으로 확대 보급되어야 하기에 우리 시범문화협회가 이를 선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 2026. 10. 15 :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