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9. 21 : 월요일
+ 로그인  |  회원가입  |   한무관몰  |

  •  

    한무관역사

    총재실

    조직 · 구성

    임원 · 위원회

    소속지부

    가맹도장

    승단 · 품 · 급심사

    단 · 품 · 급증 조회

    재발급신청

    심사일정

    규정 · 규칙

    문서 · 양식

    태권도정보

    무술정보

    통계정책자료

    학술정보

    추천도서

    대회안내

    참가신청

    대회자료실

    관광안내

    교육안내

    공지사항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경조사 · 행사

    보도자료

     


  • ❝  보도자료

     » 뉴스 · 알림  » 보도자료





    • 승인 2026.08.20 18:49
    •  댓글 3

    ** 경태재단 둘러싼 자금 의혹, **
    ** 재수사 끝에 검찰 송치…‘사필귀정’으로 귀결될까? **
    ** 1인 중심의 복수 단체 운영 및 겸직 논란까지…**
    ** ‘경태협’ 내부 긴장 고조 **

      경기도태권도협회(이하 경태협’) ·현직 회장이 협회 자금 등 12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태권도계에 적지 않게 파장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본보 819일 자 관련)

      수원 팔달경찰서는 경태협 현 회장 A씨와 전 회장 B씨를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지난 6월 검찰에 송치했으며, 수원 영통경찰서 역시 관련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지난 7월 말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19년경부터 경태협자금의 이동 및 집행 과정에서 비롯된 의혹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이후 20257월경 경태협회원과 일부 시·군 회장, 재야 개혁세력 등이 잇따라 고소·고발 및 진정을 제기하면서 수원 영통경찰서와 팔달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당초 경찰은 관련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고소·고발인 및 진정인들의 이의신청과 수사심의 신청, 국민권익위원회 진정 등이 이어지면서 사법기관의 재검토가 이뤄졌다.

      그 과정에서 수원지방검찰청의 재수사 요청이 있었고, 경찰은 관련 자료와 판례 등을 다시 검토해 재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태재단에 협회 자금 8억여 원 지원임원 급여로 수령 의혹 **

      경찰 수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부분은 경태협이 설립한 재단법인, 이른바 경태재단을 둘러싼 자금 집행 문제다.

      경찰은 A씨와 B씨 등이 재단법인을 설립한 뒤 2019년경부터 경태협으로부터 지원금 명목으로 약 81천만 원을 지급 받고, 이를 재단 임원 급여 등의 명목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약 5200만 원을, B씨는 약 35천만 원을 급여 등의 명목으로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경찰은 과거 문화체육관광부 특별감사에서 경태협 회장직에 대한 상근 급여 지급이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지적이 있었던 이후, 급여 수령을 계속하기 위해 별도의 재단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1차 수사에서는 재단 이사회의 의결 절차가 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관련 급여 수령 부분에 대해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그러나 재수사 과정에서는 대법원 판례와 경태협 정관, 자금 집행 경위 및 관련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이사회 의결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위법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 정년으로 상근임원 퇴임 이후에도 채용절차 없이 사무국장자격으로 공문 처리 의혹 **

     A씨를 둘러싼 또 다른 혐의도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2021경태협임원의 정년으로 퇴직한 이후에도 임원 자격을 가진 것처럼 행세하면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사무국장 자격으로 공문을 처리하고, 그 과정에서 약 15천만 원 상당의 급여를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업무상 배임과 자격모용에 의한 사문서작성 및 동행사 등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 역시 A씨의 이른바 부정 수급과정에 가담한 혐의가 함께 적용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경찰의 수사결과에 따른 검찰 송치 단계의 판단이다.

      따라서 피의자들의 형사책임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검찰의 수사와 기소 여부, 재판을 거쳐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형사책임의 유무가 결정될 예정이다.

     

    ** '경태협' 내부 회장 인준 취하 및 조기 퇴진 촉구해야” **

       이번 사건이 알려지면서 경태협 내부의 반발 움직임도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경태협회원과 시··구 회장, 태권도계 원로 및 재야 인사들은 경기도체육회가 조건부로 승인한 현 회장의 인준을 재검토하거나 취하하고, 회장의 조기 퇴진을 촉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관련 요구사항을 담은 연판장을 받아 관계기관에 제출하는 방안까지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형사사건에 그칠 것이 아니라, 체육 단체의 회장과 임원이 복수의 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단체 간 자금의 이동과 임원 보수 지급이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정관과 관련 규정을 제대로 준수했는지를 둘러싼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태권도계, 검찰의 최종 판단에 촉각 **

      경기도태권도협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방 태권도협회 가운데 하나라는 점에서 이번 사건이 태권도계에 미치는 파장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연합뉴스를 비롯한 중앙 및 다수의 지방언론을 통해 관련 의혹과 경찰 수사결과가 보도된 가운데, 태권도계에서는 이번 재수사 과정에서 적용된 대법원 판례와 경태협정관에 대한 법률적 판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차 수사에서 불송치 되었던 사건이 이의신청과 수사심의, 관계기관 진정 등을 거쳐 재수사에 들어갔고, 결국 피의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는 점에서 향후 수원지방검찰청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과연 이번 사건이 태권도계의 오랜 논란에 대한 사필귀정의 결말로 이어질 것인가.

      이제 공은 경찰을 떠나 검찰과 법원의 판단으로 넘어갔다. 태권도계는 검찰의 수사와 향후 사법적 판단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 No Image

      열악한환경속,첫올림픽메달꿈꾸는모로코 차원 기자 승인 2026.09.08 15:25 댓글 0

      = 2028LA올림픽에서사상첫태권도종목의 = 메달획득을꿈꾸는국가가있다. = 북아프리카국가중아랍권 문화인모로코다. 모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이동완 감독 여자/ -57kg동메달을획득한아미나데하위선수 2028LA올림픽에서사상첫태권도종목의메달획득을꿈꾸...
      Date2026.09.13 Views7
      Read More
    2. 기사제보 광고문의 이전_태양 이전_대한체육회 이전_국기원 이전_대한태권도협회 이전_태권도어ㅜㄴ 이전_미성사 HOME 뉴스 태권도뉴스 【 충격 】 3개단체 1인 장악한 전·현직 회장, 12억여 원 횡령 혐의 검찰에...

      승인 2026.08.20 18:49 댓글 3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 경태재단 둘러싼 자금 의혹, ** ** 재수사 끝에 검찰 송치…‘사필귀정’으로 귀결될까? ** ** 1인 중심의 복수 단체 운영 및 겸직 논란까지…** ** ‘경태협’ 내부 긴장 고조 ** 경기...
      Date2026.09.13 Views5
      Read More
    3. WT 시범단 로마, 2026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화려한 개막 알려

      입력 2026.06.02 11:52 수정 2026.06.02 11:53 기자명WTN 월드태권도뉴스 0 6월 3일 로마 스페인 광장(Piazza di Spagna) 이탈리아 시범단과 합동 공연 세계적인 스포츠 명소 포로 이탈리코(Foro Italico)에서 6월 4일 ‘월드파라태권도 그랑프리’, 이어 6월 5...
      Date2026.09.13 Views9
      Read More
    4. 단독/심층기획] 2만 ‘풀뿌리 표심’ 시대 열린 대한태권도협회, 판도 변화

      2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직선제’ 개혁 태풍 불어닥치나​ 대한체육회의 정관 개정으로 산하 종목단체에 ‘사실상의 직선제’ 태풍이 불어닥친 가운데, 대한태권도협회(KTA) 차기 회장 선거는 태권도 역사상 가장 극적인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불과 200여 ...
      Date2026.09.13 Views4
      Read More
    5.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 전문성 강화 위한 ‘영상 교육’ 실시

      입력 2026.09.02 16:54 수정 2026.09.09 17:40 기자명WTN 월드태권도뉴스 0 – 대통령기 대회 중 호텔 267 교육관서 열려… 향후 주요 대회 공정 판정 다짐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상임심판들의 판정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 교육을 실시했다. ...
      Date2026.09.13 Views6
      Read More
    6. 장길선 군수 ​지리산과 섬진강 품은 구례, ‘태권도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력 이끈다

      입력 2026.09.01 13:32 수정 2026.09.01 14:20 기자명양회락 전라남도 취재 본부장 0 ​2013년 해남 이후 13년 만에 전남 개최… 지자체·의회·체육계 합심 결실 장길선 군수 “스포츠 마케팅이 구례 경제 효자… 내년 제62회 대회 재유치 추진”​ 이자형 서울시태...
      Date2026.09.13 Views9
      Read More
    7. 불사조 배준서, 무주 태권도원 그랑프리 시리즈 금 획득

      WTN 월드태권도뉴스 0 남자 –58kg급서 배준서 1위, 박태준 2위, 서은수 3위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막 올라 지난해 무주 태권도원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출전권을 딴 배준서(강화군청)가 무주 태권도원 그랑프리 결승 3회전에서 파리올림픽 ...
      Date2026.09.13 Views11
      Read More
    8. 제35회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 개막

      입력 2026.09.08 14:29 수정 2026.09.09 11:38 기자명WTN 월드태권도뉴스 0 3,180명 선수단 태백고원체육관에서 10일간 열전​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8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3,1...
      Date2026.09.13 Views13
      Read More
    9. KTA 심판부 ‘잔혹사’… 심판이 무너진다.

      입력 2026.09.10 12:23 수정 2026.09.10 13:51 기자명송필수 주 필 1 하루 30경기·10시간 노동, 처우는 제각각, 이대로는 판정도, 한국 태권도의 미래도 없다” 심판은 ‘소모품’이 아니다, 태권도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마지막 순간. 그 중심에는 심판이 있다. ...
      Date2026.09.13 Views4
      Read More
    10. 서울체고, 대통령기서 3일차까지 강세

      By 최진우 - 2026년 09월 03일 0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겨루기)' 여자고등부 핀급 우승을 차지한 서울체육고등학교의 강유빈(청) 선수 경기 모습. 남자부 금 1 – 여자부 금 1, 동 2 획득으로 순항 체육고 강세속 선인고, 함평고 약진 대...
      Date2026.09.13 Views10
      Read More
    11. 초등 3인조 단체전, 금부초 한라부 정상

      '2026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 겨루기 3인조 단체전 한라부 결승전 금부초등학교(청)와 인천U스포츠클럽(홍)의 경기 모습. 초등연맹 전국대회에 3천여명 선수 몰려 최권열 회장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는 시간 되길” ‘2026 문...
      Date2026.09.13 Views15
      Read More
    12. 명이나 金 경기대회국제톱뉴스 韓 태권도, 국내 첫 그랑프리서 3명이나 金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린 그랑프리시리즈에서 첫 금메달을 안긴 배준서 선수의 모습. 여자 –57kg 브라질, -67kg 중국 강세 여전 한국, 안방서 금메달 3개 획득하며 위상 지켜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전북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에서 열린 ‘무주 태권도원 2026 ...
      Date2026.09.13 Views8
      Read More
    13. 소통과 현장중심으로 변화하는 전남協

      2026년 09월 08일 0 전라남도태권도협회 박경환 회장이 태권도 발전방안에 대한 견해를 전하고 있다. 박경환 회장 “태권도는 사람 중심, 함께가는 전남태권도 만들 것” 소통과 현장 중심 실용지원으로 달라진 전남 보여줘 전남태권도 하면 바로 박경환 회장...
      Date2026.09.13 Views13
      Read More
    14. 세계품새선수권, 난민 포함 83+1개국 참가

      By 최진우 - 2026년 09월 11일 0 지난 2024년 홍콩에서 열린 '제13회 세계태권도품샌선수권대회'에서 자유품새 우승을 차지한 변재형 선수의 시연 모습.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착공식 겸해 15일 개막 바티칸 시국부터 난민까지 참가자 다양 오는 9월 16일부...
      Date2026.09.13 Views11
      Read More
    15. 【 충격 】 3개단체 1인 장악한 전·현직 회장, 12억여 원 횡령 혐의 검찰에...

      ** 경태재단 둘러싼 자금 의혹, ** ** 재수사 끝에 검찰 송치…‘사필귀정’으로 귀결될까? ** ** 1인 중심의 복수 단체 운영 및 겸직 논란까지…** ** ‘경태협’ 내부 긴장 고조 ** 경기도태권도협회(이하 ‘경태협’) 전·현직 회장이 협회 자금 등 12억여 원을 횡...
      Date2026.08.31 Views13
      Read More
    16. 종합 [단독/심층기획] 2만 ‘풀뿌리 표심’ 시대 열린 대한태권도협회, 판도 변화

      입력 2026.08.26 12:00 수정 2026.08.26 18:00 기자명송필수 주 필 2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직선제’ 개혁 태풍 불어닥치나​ 대한체육회의 정관 개정으로 산하 종목단체에 ‘사실상의 직선제’ 태풍이 불어닥친 가운데, 대한태권도협회(KTA) 차기 회장 선거는...
      Date2026.08.31 Views23
      Read More
    17. ​[기획특집] "심판이 흔들리면 종주국도 무너진다"…

      입력 2026.08.21 19:11 수정 2026.08.21 20:36 기자명송필수 주 필 7 한국 태권도 심판 생태계, 구조적 모순과 대수술의 과제 한국 태권도가 국제 무대에서 종주국의 위상을 지키지 못하고 비상등이 켜진 지 오래다. 최근 겨루기 심판들의 판정 시비로 인해...
      Date2026.08.31 Views15
      Read More
    18. 3회 맞은 세계여성선수권, 중국 타이위안서 개막

      By 최진우 - 2026년 08월 29일 0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가 '제3회 세계여자오픈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58개국 391명 참가 WT 조정원 총재 “전 세계 소녀들에게 영감 전하기 바래”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이 여...
      Date2026.08.31 Views13
      Read More
    19. 5회 맞은 학술대회, 신한대 최우수상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대학생태권도학술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신한대학교 이창훈, 이재원 연구자를 대상으로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태권도계 현안에 대한 청년 시대의 문제제기 돋보여 신한대 2개팀, 용인대 2개...
      Date2026.08.31 Views24
      Read More
    20. 韓 태권도, 2026 AG 출격준비 나서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지휘봉을 잡은 신재현 감독이 '2026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신재현 감독 “체력과 근력 키워 뒷심 세우는 것 중점” 혼성단체전 없어지고, 버추얼태권도 종목 추가되며 변수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Date2026.08.31 Views9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3 Next
    / 73








       Site Map


    |   즐겨찾기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메일주소수집거부   |

     


    지도보기 / Location   ➤

    [도로명 주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4길 17, 107-1    |    전화. 02) 723-1441    |    메일. 9005600@hanmail.net
    © Copyright 세계한무관태권도연맹2026. Allrights Reserved.

    [Address] 107-1, 17, Insa-Dong 4 Gil, Jongro-Gu, Seoul, Korea.
    Tel. 82-02-723-1441    |    E-mail. 9005600@hanmail.net
    © Copyright WORLD HANMOOKWAN TAEKWONDO FEDERATION. 2026 Allrights Reserved.

     
     
    Web Designed by MIC-MIN E-Business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