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U 김상진 회장 '화합'과 '혁신', '아시아 태권도의 위상 강화' 피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서 대규모 국제 스포츠 제전 막 올려
'제8회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G2)'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Gelora Bung Karno)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2026년 8월 1일(토)부터 8월 5일(수)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최정예 선수들과 관계자 등 약 32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열띤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ATU 김상진 회장을 비롯해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 ATU 이기수 심판위원장 등 ATU 임원들과 태권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체육부 장관, 국영기업부(BUMN) 장관, 감사원장(BPKP), 자카르타 주지사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육·해·공군 장성, 경찰 및 검찰 고위 관계자, 이민국 및 세관청 관계자, 만디리은행 총재 및 주요 대기업 대표 등 인도네시아 정·재계 및 군경의 최고 지도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아시아 태권도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로는 대한민국 태권도 시범단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이들은 수준 높은 고난도 시범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이며 현지 관람객들과 각국 선수단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평소 '화합'과 '혁신', 그리고 '아시아 태권도의 위상 강화'를 핵심 비전으로 강조해 온 ATU 김상진 회장은 이번 자카르타 대회를 통해 아시아 태권도계의 결속을 한층 더 다지는 한편, 각국 정부 및 체육계 리더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태권도를 통한 글로벌 스포츠 외교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제8회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는 김상진 회장의 리더십 아래 아시아 태권도가 나아갈 화합과 도약의 미래를 확인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기록되었다.
⏰ 2026. 08. 11 : 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