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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수 논설위원
    태권도호신술 수석연구원

     

    교수들이 2022년(壬寅年)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過而不改)‘를 선정했다.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박현모 여주대학교 교수는 “지도층들의 정형화된 언행을 잘 보여주는 말”이라며, 잘못이 드러나면 남의 탓만 하고, 고칠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우리 정치권과 태권도계에서 권모술수(權謀術數)가 난무한 현 세태의 암울한 일들은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고질적인 병폐를 과감히 도려내야 한다. 또 예방과 치료에 앞장서며, 활기차고 미래 지향적인 대한민국의 내일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쓴 소리도 약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지만 세월호 참사는 사망자 수299명. 실종자 수5명이라는 비극을 우리에게 안겨 주었다.

    우리는 안전 불감증에 빠진 것일까?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압사 사고는 핼러윈(Halloween)을 앞두고 해밀톤호텔 좁은 골목길로 많은 인파가 밀려 158명의 생때같은 젊은 목숨을 잃은 사망자가 발생한 비극적인 참사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세월호 참사‘나 ’이태원 참사‘와 같은 후진국형의 끔찍한 사고가 발생해도 이에 책임지려는 정치인은 나오지 않는다.

    오로지 남의 탓만 하면서 상대를 끌어내리려는 야비한 짓을 하는 것이 우리 정치의 현주소이다.

    지금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하나의 난투극은 민생은 없고, 오로지 당리당략에만 눈이 어두워 나라의 미래와 국가발전보다는 정쟁만 앞세우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정치권은 막말과 거짓말. 속임수의 집단으로 전락했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아니 막말과 속임수의 달인으로 속단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도덕성을 추락시킨 장본인은 우리 사회의 높은 지도층에 있는 분들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하루빨리 사고의 원인을 다시 점검해보고, 이번 대형 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당정은 물론 모든 국민이 새로운 준법정신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못하면 어찌 문화인이라 할 수 있으며, 선진국민이 될 수 있겠는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여기서 묻고 싶다. “그들은 과연 ’과이불개‘인가?”

    각 부처에서 도덕성 회복을 강조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 대상은 학생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요구되는 것이다.

    나아가 투철한 민주정신으로 무장하고, 종북 주사파들을 척결해야 하며,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질 줄 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권력을 가진 자가 온갖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며,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온갖 거짓선동으로 온 세상을 휘젓고 다니는 현 세태에 국민 대다수가 역겨움을 느끼고 있다.

    정치인이라기보다 정치꾼으로 변모한 이들의 행태는 온갖 궤변으로 변론하며, 진실한 곳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도덕성 회복은 물 건너가고, 오히려 나라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위험에 처할 것 같아 걱정이다.

    그리고 이보다 더한 것은 이러한 거짓선동에 동조되어 함께 행동하는 이들의 의중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단 말인가?

    분명히 거짓으로 선동하는 줄 알면서도 촛불을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큰소리로 외쳐대는 저들의 정체와 영혼(靈魂)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들어섰다는 낭보도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한국은 세계군사력순위 6위. 세계 경제력순위 10위권의 강국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뛰어난 국민성으로 이루어낸 성과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점차 부끄러운 한국인으로 전락해 가고 있음에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제 정치 얘기는 이쯤에서 접어두고, 요지경과 같은 세상 속에서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태권도 세상? ‘의 추한 모습들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찾아보자.

    전에도 언급했듯이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는 국기원 세계를 탐험해 본다.

    가장 참신하고 존경받아야 할 국기원 이사들은 정관을 위반하여 각종 이권에 부합된 모습으로 국기원 행정을 떡 주무르듯이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들의 행실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부당결의. 부정투표. 재정손실. 이사 공모 시 8. 9단의 위장 공모로 태권도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는 즉시 시정 하고, 잘못이 있는 자는 책임지는 자세가 태권도 인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이다.

    이것은 무도 인으로서 최소한의 양심 있는 행위이며, 태권도 백년대계를 위한 일이다. 사심을 버리고 태권도의 앞날을 위해 반성하고 각성해야 한다.

    그런 후 이에 대한 책임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국기원 이사장 선출에서 부정투표의 현장을 눈앞에서 뻔히 보면서 이를 묵인했다는 것은 결국은 범행을 동조했다는 뜻이다.

    또 이렇게 간 큰 사건을 벌여 이사장에 선출된 당선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이사장의 승인을 요청하였다. 하지만 ‘문체부’에서 부정투표의 원인으로 인하여 승인이 반려되었으면, 무릎 꿇고 백배사죄하고, 이러한 부정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는 태권도인의 진솔한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바이다.

    이들은 곧 그릇된 정치꾼들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오로지 눈앞의 이득에만 눈이 먼 역겹고 치졸한 행위를 한 자들이다.

    “이젠 이들이 바뀌어야 한다. 꼭 바뀌어야 한다!”

    또다시 생각해보자. 그들은 왜 ”과이불개(過而不改)” 하고 있는 것인가?

    출처 : 태권도타임즈(http://www.timestk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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