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5. 01 : 금요일
+ 로그인  |  회원가입  |   한무관몰  |

  •  

    한무관역사

    총재실

    조직 · 구성

    임원 · 위원회

    소속지부

    가맹도장

    승단 · 품 · 급심사

    단 · 품 · 급증 조회

    재발급신청

    심사일정

    규정 · 규칙

    문서 · 양식

    태권도정보

    무술정보

    통계정책자료

    학술정보

    추천도서

    대회안내

    참가신청

    대회자료실

    관광안내

    교육안내

    공지사항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경조사 · 행사

    보도자료

     


  • ❝  보도자료

     » 뉴스 · 알림  » 보도자료





    •  차원 기자
    •  승인 2026.04.27 11:15
    •  댓글 0

    ** 스포츠윤리센터 “중징계” 요구**
    ** 2025년 상임 심판 교육 중 지필 고사 문답 유출 확인**
    ** 윤리센터 “권한 남용 명백한 비위… 엄중 문책해야”**
    **KTA, ‘불문 종결’ 후 위원장직 유임… ‘제 식구 감싸기’ 논란 가중**

       대한태권도협회(KTA) 홍순의 겨루기 심판위원장이 심판 선발 교육 과정에서 시험 문제와 답안을 유출한 혐의로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요구받은 사실이 확인되어 태권도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 강의실 현장서 답안 불러줘… 녹취록 통해 사실 확인

      본지가 입수한 스포츠윤리센터의 ‘25062303 사건 결정이유서에 따르면홍 위원장은 지난 2025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5년 KTA 상임심판원(겨루기 분야교육당시교육 대상자들에게 지필고사 문제와 답을 유출했다.

      당시 현장 상황이 담긴 녹취록은 더욱 충격적이다홍 위원장은 시험을 앞둔 교육생들에게 “16번 할 차례야?”, “16번은 3전다승제 경기 결과 판정 다섯 가지 쓰시오라며 구체적인 정답(주심 직권승최종 점수승기권실격비스포츠맨십 등)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지필고사는 상임심판 평가 항목 중 객관적 수치화가 가능한 정량 평가의 핵심 지표였다.

     

    ■ 스포츠윤리센터 심판위원장 지위 이용한 권한 남용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는 홍 위원장의 이 같은 행위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25조 제1항 1(단체 및 대회 운영과 관련한 권한남용 등 비위 사건)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센터는 결정이유서를 통해 심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평가를 관리해야 할 심판위원장이 그 권한을 남용해 평가의 공정성을 훼손한 것은 명백한 비위라며관할 기관인 KTA와 대한체육회에 홍 위원장에 대한 중징계를 공식 요구했다.

     

    ■ KTA의 불문종결과 유임… 공정성 외면하나” 비판

      그러나 비위 사실을 통보받은 KTA의 대응은 상식 밖이라는 지적이다. KTA는 지난해 9월 자체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해당 건을 심의했으나, “정상을 참작한다는 이유로 징계하지 않는 불문종결’ 처분을 내렸다한술 더 떠 비위 의혹의 당사자인 홍 위원장을 해임하지 않고 2026년에도 심판위원장 직에 유임시켜 교육과 위촉 업무를 계속 맡기고 있다.

      이에 대해 KTA 정문용 사무총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당시 시험은 교육생을 떨어뜨리기 위한 목적보다는 형식적인 평가의 성격이 강했다며 피해자가 없고 교육적 차원의 행위로 판단해 자체 공정위에서 종결된 사안이라고 해명했다또한 이미 결정된 사안을 다시 다루는 것은 일사부재리 원칙에 위배될 수 있다는 견해를 덧붙였다.

     

    ■ 내부 고발자 측근 챙기기 의혹… 끝까지 책임 물을 것

      이번 사건을 제보하고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한 서현정 심판은 협회의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했다서 심판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시험이 아니라면 왜 굳이 답안을 유출하며 무리수를 두었겠느냐며 이는 특정 인사를 챙기기 위한 명백한 부정행위이며이를 묵인하는 협회 또한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현재 대한체육회는 스포츠윤리센터의 중징계 요구에 따라 KTA에 재심의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경기장의 판관을 뽑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정행위와 이를 감싸는 협회의 행태에 대해 태권도인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향후 재심의 결과와 협회의 후속 조치에 귀추가 주목된다.



    1. 무너진 대회 질서, 초등연맹은 ‘강공(强攻)’ 입장

    2. 노인층 첫 태권도 배움에 ‘행복’

    3. 수원시청·청주시청, 실업연맹회장기 ‘전국 최강’ 등극

    4. 기사제보 광고문의 이전_태양 이전_대한체육회 이전_국기원 이전_대한태권도협회 이전_태권도어ㅜㄴ 이전_미성사 HOME 뉴스 태권도뉴스 서울시태권도협회 강석한 전 회장, 3년 만에 ‘명예 회복’의 길 열리나...!

    5. [집중취재] KTA 겨루기 심판위원장 ‘시험 답안 유출’ 파문…

    6. 양진방의 6년, 퇴보한 KTA②

    7. [단독] “선임 전 과정이 의혹”…국기원 연수부원장에 초강경 공개 질의

    8. 기사제보 광고문의 이전_태양 이전_대한체육회 이전_국기원 이전_대한태권도협회 이전_태권도어ㅜㄴ 이전_미성사 HOME 뉴스 태권도뉴스 안재윤 국기원 연수부원장, 규탄 성 명 서

    9. 최상진, 모욕 및 협박 사건 ‘혐의 없음’ 처분

    10. 양진방의 6년, 퇴보한 KTA①

    11. 박강호·박경섭, 대한체육회 상임심판 신규 선임

    12. 총회서 경기규칙 개정안 발표… 소극적인 행위 감점 강화·판정 명확화·예의 회복, 6월 1일부터 적용

    13. 한국, 타슈켄트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여자 종합 3위·남자 4위

    14. 기사제보 광고문의 이전_태양 이전_대한체육회 이전_국기원 이전_대한태권도협회 이전_태권도어ㅜㄴ 이전_미성사 HOME 뉴스 태권도뉴스 국기원 태권도 9단회, ‘정통 무도인’ 박현섭 전 부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15. 국기원, 노인태권도 보급 위한 세미나 개최

    16. 오현득 전 국기원, 국제태권도연구원 설립

    17. [영상] 제5회 신한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격파 종목 하이라이트

    18. 경북協, 정상화는 언제?

    19. 울산, 아시안게임 1차 선발서 3체급 석권

    20. No Image 31Mar
      by
      2026/03/31 Views 117 

      [단독] 제자들 단증 볼모로 갑질하더니… 해명 요구엔 '묵묵부답' 숨어버린 B 태권도협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69








       Site Map


    |   즐겨찾기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메일주소수집거부   |

     


    지도보기 / Location   ➤

    [도로명 주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4길 17, 107-1    |    전화. 02) 723-1441    |    메일. 9005600@hanmail.net
    © Copyright 세계한무관태권도연맹2026. Allrights Reserved.

    [Address] 107-1, 17, Insa-Dong 4 Gil, Jongro-Gu, Seoul, Korea.
    Tel. 82-02-723-1441    |    E-mail. 9005600@hanmail.net
    © Copyright WORLD HANMOOKWAN TAEKWONDO FEDERATION. 2026 Allrights Reserved.

     
     
    Web Designed by MIC-MIN E-Business Solution.